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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배우기
Step 2. 거래기초
04. 마진콜
마진콜(Margin Call)이란?
트레이더가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의 손실이 확대되어 결국 계좌의 남은 잔액(유지증거금) 이하로 감소할 경우 대상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하는 조치를 마진콜이라고 합니다. 즉, 쉽게 말해 자신의 투자금이 초과하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투자금액 안에서만 손실을 감당할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

마진콜이 없다면 손실액이 유지증거금 및 계좌의 잔액을 초과해 버릴 수 있으며, 이 경우 자산을 모두 잃게 될 뿐만 아니라 추가로 손실금을 선물중개회사에 지불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마진콜은 급변하는 외환시장에서 트레이더의 최소한의 자금을 보전시켜 주는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율이 갭을 매우 급격히 생성하며 보유한 포지션 반대로 움직인 경우, 전체 자산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 주십시오. 이러한 일은 금요일 오후에 장이 마감하고 주말에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 또는 뉴스가 발생하면 일요일 오후에 외환시장이 개장되면서 큰 폭의 호가 변동과 함께 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진콜이 발생하는 경우
위의 그림을 보면 계좌의 총액 $3,000에서 EUR/USD를 1 LOT 매수 하는데 사용된 증거금 $2,000을 제외하고 남은 돈, 즉 유지증거금 $1,000과 손실로 인해 발생한 금액 -$1,000을 합산하여 $0 이하가 되면 더 이상 새로운 포지션을 열 수 있는 돈이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가능하면 마진콜을 피해라!
마진콜이 발생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유지증거금을 충분히 넉넉하게 남겨 놓고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손실 안에서 포지션이 자동 청산되도록 손절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